개인사업자 정책자금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운영하며, 중진공 정책자금은 기업당 최대 60억원까지 지원합니다. 사업을 시작하거나 운영자금이 필요할 때 어디서 얼마나 빌릴 수 있는지부터 막막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관마다 대상과 한도, 신청 시스템이 달라 검색만으로는 헷갈리기 쉽습니다. 이 글에서 중진공과 소진공 정책자금의 차이, 대출 조건, 신청방법을 기관별로 정리했습니다.
GO개인사업자 정책자금 신청 경로 바로가기→개인사업자가 받을 수 있는 정책자금이란
개인사업자 정책자금은 정부 산하 기관이 개인사업자·중소기업에 저금리로 빌려주는 대출성 지원금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중진공 정책자금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소상공인정책자금 두 축이 있으며, 둘 다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를 목표로 운영됩니다.
같은 개인사업자라도 사업 규모와 업종에 따라 대상 기관이 달라집니다. 중소기업 요건을 충족하는 개인사업자는 중진공 정책자금을, 소상공인 규모에 해당하면 소상공인정책자금을 우선 검토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두 기관의 기준을 표로 먼저 비교하면 내가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 가늠하기 쉽습니다.
중진공·소진공 개인사업자 정책자금 기준 비교
중진공 정책자금과 소상공인정책자금은 운영기관과 융자한도, 신청 경로가 서로 다릅니다. 아래 표에서 확인되는 값만 우선 정리했습니다.
| 구분 | 중진공 정책자금 | 소상공인정책자금(소진공) |
|---|---|---|
| 운영기관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 융자한도 | 기업당 최대 60억원(지방 70억·우대 100억) | 자금 종류별 상이(온라인시스템 확인) |
| 신청방법 | www.kosmes.or.kr 온라인신청 | ols.semas.or.kr 온라인신청 |
2026-08-27 각 기관 공식 페이지 기준
지원금·대출, 상황별로 무엇을 보면 될까
개인사업자 정책자금을 지원금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상환 의무가 있는 대출입니다. 신청 전 확인할 것은 ①내 사업이 중소기업 요건에 해당하는지 ②소상공인 규모에 해당하는지 ③자금 용도가 운영자금인지 시설자금인지입니다. 이 세 가지에 따라 신청할 기관과 자금 종류가 갈립니다.
신청 전 확인할 것을 정리했으니, 이어서 실제로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신청 전 확인해야 할 것
중진공 정책자금과 소상공인정책자금은 신청 자격이 겹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사업 규모와 업종부터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두 기관 모두 온라인신청시스템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서를 작성하며, 소진공은 지원 제외 업종에 해당하면 접수 자체가 되지 않으니 신청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금리는 분기별로 바뀌는 기준금리에 신용위험등급과 담보종류가 더해져 정해지므로, 신청 시점의 공지를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중진공은 www.kosmes.or.kr 정책자금융자 메뉴에서, 소진공은 ols.semas.or.kr에서 각각 신청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 중진공 정책자금 융자한도 최대 60억원(지방 70억·우대 100억)
- 중진공 통합콜센터 1357 · 정책자금 전담콜센터 1811-3655
- 소진공 소상공인정책자금 온라인신청 ols.semas.or.kr
기관을 잘못 짚으면 서류만 준비하고 대상이 아니어서 되돌아오는 경우가 생깁니다. 실행 페이지에서 두 기관의 신청 경로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신청공동인증서 필요약 10분
신청 경로 확인하기→실제 신청은 각 기관 온라인시스템에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