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복카드 발급 대상 확인
⏱️ 발급 5~7일
국민행복카드는 국민 누구나 카드사 영업점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단, 바우처 혜택은 아래 자격 조건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임산부: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단태아 120만원, 다태아 160만원)
- 출생 아동 보호자: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바우처
- 영아 가정 (저소득): 기저귀·조제분유 바우처 (만 24개월 이하)
- 복지 수급 가정: 에너지바우처, 아이돌봄서비스 등
- 바우처 대상이 아니어도 카드 자체 발급 가능
카드 발급과 바우처 서비스 신청은 별도 절차입니다. 카드를 먼저 발급받은 뒤, 해당하는 바우처를 추가 신청해야 실제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카드사별 발급처 비교
🏢 18개 금융기관
2025년 기준 국민행복카드는 5개 카드사와 18개 금융기관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주거래 은행에서 신청하면 편리합니다.
| 카드사 | 신청 채널 |
|---|---|
| KB국민카드 | KB국민은행 영업점, 홈페이지 |
| 신한카드 | 신한은행 영업점, 홈페이지 |
| 삼성카드 | 삼성카드 홈페이지 |
| 롯데카드 | 롯데카드 홈페이지 |
| BC카드 계열 | NH농협·IBK기업은행 등 영업점 |
신용카드·체크카드·전용카드 중 연령과 신용 상태에 따라 선택 발급됩니다. 연회비는 모든 카드사 공통으로 무료입니다.
온라인 신청 절차 따라 하기
⏱️ 약 5분 소요
온라인 신청은 복지로 또는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임신·출산 바우처는 병원에서 임신 확인 정보를 입력한 뒤 온라인 신청이 가능합니다.
-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복지로(bokjiro.go.kr) 접속
-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본인 확인
- 국민행복카드 신청 메뉴 선택 후 카드 종류 결정
- 배송 주소 입력 → 신청 완료 (5~7일 내 수령)
카드 수령 후에는 해당하는 바우처를 별도로 신청해야 합니다. 임신·출산 진료비는 국민건강보험공단(nhis.or.kr)에서, 첫만남이용권·기저귀 바우처 등은 복지로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합니다.
신청 전 주의사항 체크
📋 소멸 시 환불 불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는 사용 기한이 정해져 있어 기한 내 사용하지 않으면 지원금이 자동 소멸됩니다.
주의 1: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는 분만 예정일로부터 2년 이내에만 사용 가능
→ 해결법: 카드 수령 즉시 바우처 잔액 및 사용 기한 확인 (복지로 로그인)
주의 2: 기저귀·조제분유 바우처는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 시 24개월 전액 지원
→ 해결법: 출생 직후 복지로 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즉시 신청
또한 카드사별로 바우처 적용 범위와 민간 할인 혜택이 다르므로, 신청 전 본인의 주요 사용처와 비교 후 카드사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온라인 5분 · 연회비 무료
국민행복카드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카드 자체는 국민 누구나 카드사 영업점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단, 임신·출산 진료비, 첫만남이용권 등 바우처 혜택은 각 사업별 자격 조건을 충족한 경우에만 이용 가능합니다.
국민행복카드 발급 후 바우처는 어디서 신청하나요?
바우처 종류에 따라 신청처가 다릅니다. 임신·출산 진료비는 국민건강보험공단(nhis.or.kr / 1577-1000), 첫만남이용권·기저귀 바우처 등은 복지로(bokjiro.go.kr)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합니다.
기존에 다른 카드사 국민행복카드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이미 다른 카드사를 통해 바우처를 이용 중인 경우, 새 카드사 전용 상담센터를 통해 지원금 전환 신청을 한 뒤 새 카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사별 상담 전화로 문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