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도약기금 대상 자격 확인
💰 최대 5천만원 소각
새도약기금은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며 2025년 10월 공식 출범했습니다. 아래 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대상자가 됩니다.
| 조건 | 기준 |
|---|---|
| 대상자 |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 (법인 제외) |
| 연체 기간 | 2018년 6월 19일 이전부터 현재까지 7년 이상 연체 중 |
| 채무 규모 | 금융회사별 무담보 채무 원금 합계 5천만원 이하 |
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대상자로 인정됩니다. 담보 대출은 제외되며 무담보 채무만 해당됩니다. 기초생활수급자·고령자 등 취약계층은 상환 능력에 따라 원금 100% 소각도 가능합니다.
신청 절차 없이 자동 진행
📱 공식 사이트 조회만 하면 됨
새도약기금의 가장 큰 특징은 별도 신청 절차가 없다는 점입니다. 정부가 금융 행정 데이터를 통해 자동으로 대상자를 선별해 순차적으로 처리합니다.
- 캠코가 협약 금융회사로부터 대상 채권 일괄 매입
- 매입 즉시 추심 중단 — 더 이상 독촉 연락 없음
- 정부 행정 데이터로 상환능력 자동 심사
- 심사 결과 문자·우편으로 개별 통보
- 공식 사이트(newleap.or.kr)에서 진행 상황 직접 조회 가능
내 채무가 아직 매입되지 않은 경우 원채권자인 금융회사를 통해 매입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매입은 2025년 10월~2026년 10월 순차 진행됩니다.
소각·채무조정 결과 확인
📊 상환능력 있음 → 최대 80% 감면
상환능력 심사 결과에 따라 두 가지 방향으로 처리됩니다.
| 심사 결과 | 처리 내용 |
|---|---|
| 상환능력 없음 | 채무 전액 소각 — 기초수급자·고령자 등 취약계층 우선 |
| 상환능력 있음 | 신용회복위원회 강화 채무조정 — 원금 30~80% 감면 + 최장 10년 분할상환 |
채무조정 확정 후 1년간 성실 상환 시 공공정보(채무조정 기록)가 해제됩니다. 소각·조정 외에도 금융·주거·고용 등 종합 재기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사기 피해 주의사항 체크
🔒 공식 사이트만 이용
새도약기금을 사칭한 스미싱·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반드시 공식 사이트만 이용하세요.
- 공식 사이트: www.newleap.or.kr (새도약기금.kr) — 이외 사이트 없음
- 공식 콜센터: 1660-0705 (평일 9시~18시)
- 개인정보·금전 요구 문자·전화는 100% 사기
- 새도약기금은 수수료·비용을 절대 요구하지 않음
주의 1: 일부 대부업 채권은 협약 미가입으로 매입 지연 가능
→ 해결법: 신용회복위원회 상담을 병행해 다른 채무조정 방법 검토
주의 2: 새도약기금과 새출발기금은 완전히 다른 제도
→ 참고: 새출발기금은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대상 별도 채무조정 제도
✓ 캠코 공식 운영 • 무료 조회 • 신청 절차 없음
새도약기금 대상자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공식 홈페이지 newleap.or.kr에서 본인 인증 후 채무 매입 여부와 상환능력 심사 결과를 직접 조회할 수 있습니다.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진행되며, 심사가 완료되면 문자 또는 우편으로 개별 통보됩니다. 궁금한 사항은 콜센터 1660-0705(평일 9~18시)로 문의하세요.
새도약기금과 새출발기금은 어떻게 다른가요?
두 제도는 완전히 다릅니다. 새도약기금은 7년 이상 장기 연체된 개인의 무담보 채무를 정부가 매입해 소각하는 제도입니다. 새출발기금은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채무조정 프로그램으로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이름이 비슷해 혼동하기 쉬우니 반드시 구분해서 확인하세요.
새도약기금으로 채무가 소각되면 신용점수는 어떻게 되나요?
채무조정 확정 시 기존 연체 정보가 해제되고 채무조정 공공정보가 등록됩니다. 1년간 성실 상환 후 공공정보도 해제되어 신용 회복이 가능합니다. 채무 소각 후 신용점수를 빠르게 올리려면 통신비·건강보험료 납부 내역을 신용평가사에 제출하는 방법을 활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