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부터 시행된 생계비통장(생계비계좌)은 월 최대 250만 원을 압류로부터 보호해 주는 금융 안전망입니다.
아래에서 주거래 은행을 선택해 바로 개설 정보를 확인하세요.
👇 개설할 은행을 선택하세요
✓ 각 은행 공식 홈페이지 • 전 금융기관 합산 1인 1계좌
생계비통장 개설 방법 – 은행 선택 후 이렇게 진행하세요
은행 선택 후 아래 순서에 따라 개설 절차를 확인하세요.
2단계: 앱(모바일뱅킹) 또는 영업점 방문 선택
3단계: 앱에서 ‘생계비계좌’ 검색 후 신청 / 영업점 방문 시 신분증 지참
4단계: 기존 계좌 전환 또는 신규 계좌 개설 선택 후 완료
1인 1계좌: 전 금융기관 합산 1개만 개설 가능합니다. 다른 은행에 이미 생계비계좌가 있으면 중복 개설이 거절됩니다.
월 250만 원 규칙: 잔액뿐 아니라 월 누적 입금액도 250만 원으로 제한됩니다. 급여·이체를 합산해 250만 원을 초과하면 그 이상은 보호받지 못합니다.
대금납부 계좌 주의: 신용카드 결제, 공과금 자동이체 계좌로 등록 시 한도 초과로 결제가 막힐 수 있습니다. 생활비 입출금 전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생계비통장 제도 핵심 정보 – 개설 전 꼭 알아두세요
신청 전 아래 핵심 내용을 먼저 확인하세요.
보호 한도: 월 최대 250만 원 (잔액 + 월 누적 입금 합산)
가입 대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채무·연체·신용도 무관)
입금 가능 자금: 급여, 연금, 보험금, 아르바이트비, 가족 송금 등 모든 소득
개설 제한: 전 금융기관 합산 1인 1계좌만 허용
준비물: 신분증 + 본인 명의 휴대폰 (비대면 신청 시)
생계비통장: 전 국민 누구나 가입 가능 / 급여·사업소득 등 모든 자금 입금 가능
공통점: 두 상품 모두 별도로 개설 가능 (중복 허용)
자주 묻는 질문
생계비통장은 어떤 은행에서 만들어야 하나요?
전 금융기관 합산 1인 1계좌만 개설할 수 있으므로, 평소 생활비를 주로 사용하는 주거래 은행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편리합니다. 자주 사용하는 앱(KB스타뱅킹, 신한SOL뱅크 등)이 있는 은행을 우선 고려하세요.
이미 다른 은행에 생계비통장이 있으면 추가 개설이 되나요?
안 됩니다. 전 금융기관 합산 1인 1계좌 원칙이 적용되므로 다른 은행에 이미 생계비계좌가 있으면 중복 개설이 거절됩니다. 기존 계좌를 해지하거나 전환하고 싶다면 해당 은행에 전환 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월 250만 원 한도를 초과하면 어떻게 되나요?
25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압류 보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단순 잔액뿐 아니라 한 달(매월 1일~말일) 동안의 누적 입금액도 함께 관리되므로, 입출금이 반복되더라도 월 누적 입금 총액이 250만 원을 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채무나 연체가 있어도 생계비통장을 만들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채무·연체·신용도와 관계없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설할 수 있습니다. 이미 기존 계좌가 압류된 상태에서도 새로 개설한 생계비계좌에는 압류 효력이 미치지 않으므로, 앞으로 발생하는 소득을 보호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대면(앱)으로도 개설할 수 있나요?
은행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각 은행 모바일 앱(KB스타뱅킹, 신한SOL뱅크, 우리WON뱅킹, 하나원큐, NH스마트뱅킹)에서 ‘생계비계좌’를 검색해 비대면 신청을 시도해보세요. 앱에서 메뉴가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는 영업점 방문이 더 빠를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신분증과 본인 명의 휴대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