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터미널 확인, 일본행 항공사별 갈림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공항 일본행 여객터미널은 항공사에 따라 제1·제2터미널로 나뉩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 등
제2터미널
제주항공·티웨이 등
제1터미널
터미널 간 셔틀
15~18분

내가 탈 항공사부터 확인하고, 필요하면 이동 방법까지 이어서 본다.

항공사 소속 계열에 따라 터미널이 갈리고, 2026년 1월 14일 아시아나항공 이전으로 최근에도 바뀐 곳이 있다. 아래에서 순서대로 확인한다.

항공사별로 바로 보기

준비물 없음 · 소요시간 약 30초 · 인증 불필요

1
내 항공사 확인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서울·에어부산은 제2터미널, 제주항공·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은 제1터미널
2
표에 없는 항공사면 공식 목록 확인외국 항공사·공동운항편은 인천국제공항공사 안내에서 개별 확인
3
전자항공권으로 재확인e티켓·모바일 탑승권의 터미널 표기가 최종 기준
!
공동운항(코드셰어)편이나 항공사 사정에 따라 실제 이용 터미널이 달라질 수 있다. 표기가 애매하면 항공권을 우선한다.

무료인증 불필요약 30초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확인
항공사·터미널 공식 안내 페이지
공항공사 터미널 확인

인천공항 홈페이지 > 안내·서비스 > 터미널 안내 메뉴

아시아나 이용객이면 여기부터

준비물 없음 · 소요시간 약 30초 · 인증 불필요

1
이전 시행일 확인아시아나항공은 2026년 1월 14일부터 제2여객터미널
2
계열사도 함께 확인에어서울·에어부산도 같은 제2터미널
!
과거에 제1터미널을 이용했던 기억으로 움직이면 안 된다. 이전 이후 예약분은 전부 제2터미널 기준이다.

무료인증 불필요약 30초

아시아나항공에서 확인
제2여객터미널 이전 공식 공지
아시아나 이전공지 확인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아시아나 계열이 아니라면 다음 순서로, 터미널을 이미 잘못 도착했다면 그다음 순서로 넘어간다.

터미널을 잘못 도착했을 때

준비물 없음 · 소요시간 약 15~18분 · 인증 불필요

1
무료 셔틀버스 탑승3층 중앙 출구에서 탑승, 배차간격 약 10분(05~23시)
2
이동 시간 확인제1→제2터미널 약 15분, 제2→제1터미널 약 18분
3
급할 땐 공항철도유료지만 6분, 요금 1,050원
!
탑승 시간이 촉박하면 무료 셔틀보다 공항철도(6분)가 더 빠르다. 시간 여유에 따라 골라야 한다.

무료·유료 선택인증 불필요6~18분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확인
터미널 간 이동 셔틀·공항철도 안내
터미널 이동 방법 확인

인천공항 홈페이지 > 공항이용안내 > 터미널 간 이동

여기까지 확인했다면 남은 것은 탑승 전 마지막 점검뿐이다.

표에 없는 항공사(외국 항공사)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ANA·JAL·피치항공 같은 일본 국적 항공사는 이번 확인에서 공식 배정을 확정하지 못했다. 전자항공권이나 해당 항공사 홈페이지 예약 조회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아시아나항공은 지금도 제1터미널인가요?
아니다. 2026년 1월 14일부터 제2여객터미널로 옮겼다. 지금 예약하는 항공권은 전부 제2터미널 기준이다.
제주항공·티웨이항공은 제2터미널로 옮기지 않나요?
이번 확인 기준으로는 제1여객터미널을 그대로 이용한다. 배정이 바뀌면 공항공사 공식 안내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셔틀버스와 공항철도 중 뭐가 더 빠른가요?
공항철도가 6분으로 더 빠르지만 유료(1,050원)다. 무료 셔틀버스는 방향에 따라 15~18분이 걸린다.

항공사 확인부터 이동 방법까지 끝났다면, 탑승 전 전자항공권의 터미널 표기로 한 번 더 확인하고 출발한다.

항공사별 터미널 배정 배경이 궁금하면 여기서 이어본다
출처
인천국제공항공사 · 항공사·터미널 안내 / 아시아나항공 · 제2여객터미널 이전 공지 / 인천국제공항공사 · 터미널 간 이동 안내 · 2026-08-11 확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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