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 수수료 직접 비교
🏆 이벤트 필수 적용
국내주식 수수료는 크게 ‘기본 수수료’와 ‘이벤트 적용 수수료’로 나뉩니다. 비대면으로 계좌를 처음 개설할 때 이벤트를 신청하면 수수료를 대폭 낮출 수 있습니다.
| 증권사 | 기본 수수료 |
|---|---|
| 키움증권 | 0.015% |
| NH투자증권 | 0.014% 내외 |
| 삼성증권 | 0.4972% |
| 미래에셋증권 | 0.015% 내외 |
기본 수수료만 보면 삼성증권이 가장 높지만, 이벤트를 적용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어떤 증권사든 비대면 계좌 개설 이벤트를 활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수수료 외에 유관기관제비용 0.0036396%는 모든 증권사 공통 부과
- 증권거래세: 코스피·코스닥 모두 매도 시 0.20% (증권사 무관 동일)
- 수수료 기준: 온라인(HTS·MTS) 비대면 계좌 기준
해외주식 수수료 확인하기
⚡ 이벤트 시 무료 가능
해외주식(미국주식 기준) 수수료는 대부분의 증권사가 0.25%로 동일하게 시작합니다. 단, 이벤트 조건과 최소 수수료 기준이 다르므로 실제 부담은 차이가 납니다.
| 증권사 | 미국주식 기본 |
|---|---|
| 키움증권 | 0.25% (최소 $5) |
| 삼성증권 | 이벤트 3개월 무료→0.03% |
| 토스증권 | 이벤트 조건부 무료 |
| NH투자증권 | 이벤트 0원 (2025년 3월~) |
해외주식은 수수료 외에 환전 스프레드가 추가 비용으로 작용합니다. 장기 해외 투자자라면 환전 우대율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벤트 수수료 할인 신청법
📱 비대면 개설 필수
이벤트 혜택은 반드시 비대면으로 계좌를 처음 개설할 때 신청해야 합니다. 지점에서 대면으로 개설하면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 키움증권: 비대면 개설 후 이벤트 신청 → 6개월간 0.0036396%
- 미래에셋증권: ISA 계좌 이벤트로 0.0036396% 평생 적용
- 삼성증권: 신규·휴면 고객 대상 이벤트 (조건 및 기간 변동)
- NH투자증권: 미국주식 수수료 0원 이벤트 (2025년 3월 시작)
이벤트 기간은 증권사마다 수시로 바뀌므로, 반드시 각 증권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를 확인하고 신청하세요.
투자 성향별 증권사 선택
💡 성향별 매칭
수수료 외에도 앱 편의성, 해외주식 종목 다양성, 환전 우대 조건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투자 목적에 따라 적합한 증권사가 달라집니다.
- 수수료 최우선: 키움증권, NH투자증권 — 이벤트 수수료가 낮음
- 앱 편의성 중시: KB증권, 삼성증권 — 직관적 UI
- 해외주식 장기 투자: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 환전 우대·종목 다양
- 초보 투자자: 토스증권 — 간편한 UI와 소수점 매매 지원
계좌 개설 전 주의사항 체크
📋 개설 전 필수
계좌를 개설하기 전에 아래 세 가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놓치면 이벤트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더 높은 수수료를 내게 됩니다.
주의 1: 이벤트는 반드시 비대면 계좌 개설 시에만 적용됩니다.
→ 해결법: 증권사 앱에서 직접 개설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세요.
주의 2: 이벤트 적용 기간이 끝나면 기본 수수료로 자동 전환됩니다.
→ 해결법: 이벤트 만료 전 재신청 여부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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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수수료 비교 시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인가요?
거래 빈도와 투자 종목에 따라 다릅니다. 국내주식을 자주 거래한다면 기본 수수료가 낮은 키움증권이나 NH투자증권이 유리하고, 해외주식 장기 투자라면 환전 우대율과 이벤트 기간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권사 수수료 이벤트는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대부분의 이벤트는 해당 증권사에서 계좌를 ‘처음’ 개설하는 신규 고객 또는 일정 기간 거래가 없었던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비대면으로 앱에서 개설해야 적용되며, 지점 대면 개설 시에는 혜택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주식 수수료 외에 추가로 내야 하는 비용이 있나요?
네, 수수료 외에도 유관기관제비용(0.0036396%)이 모든 증권사 공통으로 부과됩니다. 또한 매도 시에는 증권거래세 0.20%(코스피·코스닥 동일, 2025년 기준)가 별도 부과되며, 이는 증권사에 상관없이 동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