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카 알림을 받으려는 증권사를 선택하세요. 증권사별 설정 경로와 적용 조건이 다르니, 본인 계좌 증권사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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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안내 기준 • 앱 버전에 따라 메뉴 위치가 다를 수 있음
사이드카 알림, 증권사마다 다른 이유
증권사별 알림 메뉴 구조가 다르니, 아래 내용을 먼저 확인하세요.
📌 사이드카란?
발동되면 프로그램 매매가 5분간 정지됩니다.
개인 투자자가 “사이드카 신호”를 사전에 감지하려면 지수 급락률 알림을 미리 설정해 두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현재 사이드카 전용 알림을 앱에서 직접 지원하는 곳은 한국투자증권이 대표적이며, 나머지 증권사는 지수 급락률 조건 알림으로 유사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별 알림 설정 단계별 방법
증권사별 메뉴 경로를 아래에서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 한국투자증권 – 사이드카 알림 직접 설정
2단계: “시세정보 알림” 선택
3단계: 아래 항목을 각각 ON으로 설정
▸ KOSPI 종합지수 25P 이상 급등락 시 통보
▸ KOSDAQ 종합지수 15P 이상 급등락 시 통보
▸ 사이드카 발생 시 알림 ← 직접 항목 존재
4단계: 수신 채널(앱 푸시·문자) 선택 후 저장
🏦 키움증권 (영웅문S) – 지수 등락 알림으로 대응
2단계: “알림서비스” 메뉴 진입
3단계: “시세 알림” → “지수 알림” 선택
4단계: 코스피·코스닥 지수 선택 후 등락률 조건 입력
▸ 예: 전일 대비 -3% 또는 -5% 이상 하락 시 알림
5단계: 저장 → 앱 푸시 수신 확인
🏦 삼성증권 MTS – 지수·ETF 등락 알림 활용
2단계: “시세 알림” 또는 “등락 알림” 선택
3단계: 코스피200 또는 KODEX200 ETF 등록
4단계: 전일 대비 등락률 조건 입력
▸ 예: -5% 이상 하락 시 알림
5단계: 앱 푸시·카카오 알림 저장
🏦 신한투자증권 (신한i smart) – 스마트알림 설정
2단계: “주식/지수” 항목에서 코스피·코스닥 선택
3단계: 조건 입력
▸ 급하락 -3% 이상, 거래량 기준 등
4단계: 저장 후 종목별 On/Off 관리
🏦 미래에셋·네이버증권 – 시세포착·지수 알림 활용
네이버증권: 앱 내 코스피·코스닥 지수 또는 코스피200 관련 ETF를 관심 종목으로 등록 후 가격·변동 알림 켜기. 뉴스 알림과 병행하면 대응 속도 향상.
자주 묻는 질문
사이드카 알림을 직접 지원하는 증권사가 있나요?
현재 공개된 기준으로 한국투자증권(Truefriend 앱)이 ‘사이드카 발생 시 알림’ 항목을 알림서비스 메뉴 내 시세정보 알림에서 직접 제공합니다. 나머지 증권사는 지수 급락률 조건 알림으로 유사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지수 알림 조건을 몇 %로 설정하는 게 적당한가요?
사이드카 발동 기준이 선물 기준 5~6% 이상 급락이므로, 지수 현물 기준으로는 -3% 이상 하락 시 알림을 먼저 받고 상황을 확인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5%를 추가로 설정해 이중으로 알림을 받는 방법도 많이 활용됩니다.
사이드카 알림이 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사이드카는 프로그램 매매를 5분간 정지하는 제도이며, 발동 자체가 급락 상황을 의미합니다. 알림 수신 후 보유 종목의 손익 현황을 확인하고, 추가 매수·매도 여부는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펴 본인이 직접 판단해야 합니다. 알림은 참고 수단일 뿐, 투자 결정의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사이드카가 동시에 발동되기도 하나요?
네, 시장 전반 급락 시 코스피200 선물과 코스닥150 선물 모두 조건을 충족하면 동시 발동될 수 있습니다. 두 지수에 대한 알림을 각각 설정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본 글은 알림·위험관리 설정 방법 안내일 뿐, 특정 종목·지수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실제 투자 결정과 손익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