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전국 토지의 실거래가와 공시지가를 바로 확인하고 싶다면, 아래에서 사용하는 기기에 맞는 어플을 선택해 다운로드하세요.
👇 사용 중인 스마트폰에 맞는 어플을 선택하세요
✓ 공식 링크 • 구글 플레이 / 애플 앱스토어 직접 연결
설치 후 토지 시세 조회하는 방법
설치가 완료되면 아래 순서대로 진행하세요.
🚀 기본 조회 순서
2단계: 앱 실행 후 위치 권한 허용 (지도 기반 조회에 필요)
3단계: 지도에서 관심 토지를 선택하거나 주소 직접 검색
4단계: 실거래가·공시지가·가격 추이 확인
토지 유형(임야·대지·전답 등)과 기간 필터를 조합하면 원하는 조건의 거래 사례만 추려서 볼 수 있습니다. 단순 호가가 아닌 실제 신고된 거래 금액을 기준으로 시세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치 전 꼭 확인해야 할 주의사항
신뢰도 높은 시세 정보를 활용하려면 아래 내용을 먼저 체크하세요.
⚠️ 반드시 확인하세요
주의 1 – 실거래가는 참고용: 앱에 표시되는 가격은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계약금 기준입니다. 실제 매매 협상 가격과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현장 확인·전문가 상담을 병행하세요.
주의 2 – 공시지가 ≠ 시세: 공시지가는 세금·보상 산정 기준이며, 실제 거래 시세보다 낮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수치를 함께 비교해 활용하세요.
주의 3 – 위성사진 업데이트 주기: 앱에 표시되는 위성사진은 실시간이 아닙니다. 토지 현황이 변경된 경우 직접 임장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주의 4 – 투자 결정 단독 활용 금지: 앱 정보만으로 토지 매매·투자 결정을 내리지 마세요. 등기부등본, 토지이용계획 확인원 등 공적 서류를 반드시 별도로 확인하세요.
세 어플 모두 기본 조회 기능은 무료이지만, 등기부등본 열람·프리미엄 통계 등 일부 기능은 유료로 제공됩니다. 이용 전 각 앱의 요금 안내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땅야, 디스코, 밸류맵 중 어떤 어플이 가장 좋나요?
용도에 따라 다릅니다. 토지(땅)만 전문적으로 조회하고 싶다면 땅야가 적합합니다. 토지 외에도 빌딩·상가·오피스텔까지 다양한 부동산을 함께 보고 싶다면 디스코나 밸류맵을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두 가지 이상을 함께 설치해 비교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세 어플 모두 무료인가요?
기본 실거래가·공시지가 조회 기능은 세 어플 모두 무료입니다. 단, 등기부등본 열람, 프리미엄 통계, 매물 등록 등 일부 고급 기능은 유료로 제공될 수 있습니다. 설치 후 앱 내 요금 안내를 확인하세요.
아이폰(iOS)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땅야·디스코·밸류맵 모두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되어 있어 아이폰에서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 버튼 중 🍎 아이폰(iOS) 버튼을 선택해 설치하세요.
앱 없이 PC에서도 토지 실거래가를 조회할 수 있나요?
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rt.molit.go.kr)에서 PC로도 토지 실거래가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디스코(disco.re)와 밸류맵(valueupmap.com)도 공식 웹사이트에서 일부 조회 기능을 제공합니다.
실거래가와 공시지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실거래가는 실제 매매 계약 후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거래 금액입니다. 공시지가는 정부가 세금·보상 기준으로 고시하는 공식 가격으로, 통상 실거래가보다 낮게 형성됩니다. 시세 파악 시에는 실거래가를 주로 참고하고, 세금 계산 시에는 공시지가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