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은 국내 증권사 앱 하나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이용하려는 증권사를 선택하세요.
👇 이용하려는 증권사를 선택하세요
✓ 각 증권사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비대면 24시간 계좌개설 가능
증권사 선택 후 해외주식 시작하는 순서
선택한 증권사 페이지에서 아래 순서대로 진행하세요.
🚀 해외주식 시작 5단계
2단계: 해외주식 거래 서비스 신청 (약관 동의·위험고지 등록)
3단계: 증권 계좌에 원화 입금
4단계: 원화를 달러 등 거래 통화로 환전 (환전 우대율 확인)
5단계: MTS 해외주식 메뉴에서 종목 검색 → 주문 실행
기존에 국내 주식 계좌를 보유하고 있다면, 별도 계좌 개설 없이 ‘해외주식 거래 신청’만 추가하면 바로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신규 고객이라면 비대면 종합계좌 개설부터 시작하세요.
위 수수료는 기본 요율이며, 이벤트 적용 시 0.07~0.1% 수준까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수수료·환전 우대 조건은 수시로 변경되므로 각 증권사 공식 페이지에서 최신 이벤트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해외주식 투자 전 꼭 확인할 주의사항
신청 전 아래 주의사항을 먼저 체크하세요.
⚠️ 주의사항
주의 1: 미국 주식 거래 시간은 한국 기준 밤~새벽입니다. 서머타임 적용 여부에 따라 개장 시간이 달라지니 확인하세요.
주의 2: 해외주식 결제는 T+2일(영업일 기준) 방식입니다. 매수 체결 후 잔고 반영까지 시차가 있으므로 당일 출금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의 3: 해외주식 양도차익은 연 250만 원 기본공제 후 22%(지방소득세 포함)의 양도소득세 대상입니다. 매년 5월에 직접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주의 4: 환전 시점에 따라 환차손·환차익이 발생합니다. 환전 우대율이 높은 시점에 미리 환전해두면 스프레드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비대면 계좌개설 준비물
필수 2: 실명확인증표 –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필수 3: 본인 명의 은행 계좌 (소액이체 인증용)
대부분의 증권사에서 24시간 비대면 계좌 개설을 지원하며, 개설 완료 후 곧바로 MTS에서 국내·해외 거래 메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국내 주식 계좌가 있다면 ‘해외주식 거래 신청’ 메뉴에서 약관 동의만 추가하면 별도 계좌 없이 해외 거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증권사를 선택해야 하나요?
초보자는 앱 편의성과 환전 우대율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앱 UI가 깔끔한 삼성증권(mPOP)이나 미래에셋증권(M-STOCK), 원화 자동환전이 편리한 NH투자증권(나무)이 입문자에게 추천됩니다. 수수료를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면 이벤트 수수료가 저렴한 키움증권이나 한국투자증권도 좋은 선택입니다.
증권사별로 해외주식 수수료 차이가 큰가요?
기본 수수료는 대부분 0.25% 수준으로 비슷합니다. 다만 이벤트 적용 시 0.07~0.1%대까지 낮아지는 경우가 많고, 환전 우대율(85~95%)에 따라 실질 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벤트 조건과 기간은 자주 바뀌므로, 가입 전 각 증권사 공식 앱이나 홈페이지의 이벤트·공지 메뉴에서 최신 조건을 꼭 확인하세요.
이미 국내 주식 계좌가 있으면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이미 해당 증권사에 국내 주식 계좌를 보유하고 있다면, 앱 내 ‘해외주식 거래 신청’ 메뉴에서 약관 동의와 위험고지 서류만 추가 등록하면 별도 계좌 없이 기존 계좌에서 바로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합니다.
해외주식 투자 시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해외주식에는 크게 두 가지 세금이 있습니다. 배당소득세는 배당 지급 시 현지에서 원천징수(미국 기준 15%)되며, 양도소득세는 연간 양도차익에서 250만 원을 공제한 금액에 22%(지방소득세 포함)가 부과됩니다. 양도소득세는 다음 해 5월에 직접 신고·납부해야 하며, 일부 증권사에서는 양도세 대행신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환전은 언제 하는 게 좋은가요?
일부 증권사는 주문 시 원화를 자동으로 환전해주는 기능을 제공하지만, 환율과 우대율을 직접 확인하고 원하는 시점에 미리 환전해두는 방식이 환차손을 줄이는 데 유리할 수 있습니다. 환전 우대 이벤트 기간을 활용하면 스프레드 비용도 절감할 수 있습니다.